The Narrow and Wide Paths
좁은 길과 넓은 길
Matthew 7:13-14
마태복음 7:13-14
안녕하세요.
전 이요석 이라고
합니다. 저는
1994년도에 버클리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응용수학 전공을
했습니다. 1997년도에
재료과학과 공학과에
석사 공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도
재법 칠 줄 압니다.제가
버클리 대학에서 공부
할 적에 많이
좌절했었습니다.
생각했던 만큼
공부가 쉽지 않았고,
저는 교만했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전교에서 손꼽을
정도로 잘 나갔던 제가
대학교에 들어오니
평균 밖에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제 친구 토니와
같은 중간시험을 본
적이 있는데, 친구는 97%를
받았고, 저는 70%를
받게되어 평균성적 B 를
받고있었습니다.
내가 어려워하 가끔
실수하는 시험을
토니는 쉽게 쳤고,
전기기사와 컴퓨터
전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니는
저보다 훨씬 쉽게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런 모든 과정안에서
저는 상처도 열등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이
시험점수, 학점 그리고
교수님의 인정이라고
믿던참에 전 예수님
만났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한복음 15:14-15
어머니가 아이를
낳다가 죽는 얘기는
많습니다. 또
전쟁터에서
수류탄위에 몸을 던져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동료를 구하는 얘기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와 같이 작은 존재,
나와 같은 죄인을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친구로 생각하셨기
때문에 그러셨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난후 교만함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그 기쁨을 제 친구와
제일 먼저 나누고
싶었는데 때가
늦었다는걸
깨닳았습니다. 제 친구 토니는 Emeryville
이라는 도시의 한 모텔
지붕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토니가
왜 그래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만약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나도 역시
같은 처지에 있었을
거라는 것입니다.
토니와 나는 다른
길을 선택했던 겁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좁은 길로 인도하셨고
토니는 넓고 쉬운 길을
선택했던 겁니다.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한하였노니 이는 해
아리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임이로다. 전도서
2:1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몀으로 인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 7:13-14